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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테크놀로지, 신규 BI‧브랜드 슬로건 론칭

보아 테크놀로지

세계 최초 다이얼을 이용한 고정방식의 클로저 시스템을 개발한 ‘보아 테크놀로지(Boa Technology Inc)’가 BI(Brand Identity)와 함께 브랜드 슬로건을 ‘Fit to Go Further™’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BI는 심플하지만 세련된 보아시스템(The Boa® System)의 이미지를 담아 소비자와 함게 브랜드 파트너가 보다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사명의 첫 알파벳글자인 ‘B’는 보아의 대표 기술인 ‘보아시스템(The Boa® System)’을 연상케하는 보아뱀모양으로 형상화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혁신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 보임으로써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현재 기업의 모습을 모두 반영해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조화라는 뜻의 ‘Fit to Go Further™’로 정했다.

이와 동시에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 반영을 위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웹사이트도 새롭게 오픈한다.

이곳에서 보아테크놀로지는 고객과의 소통은 물론 특허시스템이 적용된 브랜드 파트너의 다양한 제품 및 새로운 제품개발과 혁신, 회사 소식 및 이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뉴스채널과 함께 기업커뮤니케이션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보아 평생보증정책(The Boa Guarantee)’을 지속적으로 유지 강화하며 고객편리성을 확대해 고객이 직접 웹사이트에서 교체부품을 요청할 수 있게 했다.

보아의 CCO(최고영업책임자) 척 메이슨(Chuck Mason)는 “보아 테크놀로지의 현모습을 담은 새로운 기업 브랜딩 및 시각적 정체성을 전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커뮤니케이션 활로를 크게 넓힐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변경된 BI, 슬로건, 웹사이트는 3월 중 전 세계 광고 론칭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SNS를 통해 보아의 브랜드로고와 슬로건을 공유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론칭 이벤트와 보아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 구매시 추첨을 통해 국내 트레킹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클로저 시스템 전문기업 ‘보아 테크놀로지 (Boa Technology Inc., 이상 보아)’는 2001년 창립자인 게리 해머 슬레그(Gary Hammerslag, 현 명예회장)가 스노우보드 부츠의 신발 끈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묶을 수 있는 전문적이고 특수한 미세조정다이얼(micro-adjustable dial), 극강‧극저중량 와이어(Super-strong lightweight laces), 저마찰 레이스 가이드(low friction lace guides)로 구성된 혁신적인 특허 플랫폼 ‘보아시스템(The Boa® System)’을 탄생시키면서 시작됐다.

이 시스템은 최적화, 정밀도, 적응성 및 제어기능을 완벽하게 제공하도록 설계됐고 다이얼과 레이스는 ‘보아 평생보증프로그램(The Boa Guarantee)’의 혜택을 받고 있다.

보아는 이후 16년 동안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의 장비를 더욱 향상 시켜왔는데 보아뱀형상의 특허시스템은 최적화, 정밀도, 적응성 및 제어기능을 완벽하게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또 전 세계 어디에서나 보아 평생보증프로그램(The Boa Guarantee)을 통해 브랜드 파트너가 생산한 소비자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에 적용된 다이얼과 레이스에 대한 무상수리‧무상교체 혜택을 드리고 있다.

이외에도 보아시스템은 정확성, 경기력향상, 안정성, 디자인을 꾸준히 발전시켜, 골프, 러닝, 윈터스포츠, 사이클링, 패션, 아웃도어, 승마, 의료 및 보호장비, 산업 분야에서 사용하는 6,500만개 이상의 제품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 세계 1위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보아는 현재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한국 및 일본, 오스트리아, 홍콩, 중국 지사를 통해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북미, 유럽, 아시아의 300여개가 넘는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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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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