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무신사, ‘2018 스웨트 페스티벌’ 진행

1,000여 개의 브랜드, 총 2만여 아이템 총집합

그랩(대표 조만호)이 전개하는 온라인 패션 셀렉트숍 무신사에서 ‘2018 스웨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2월 27일부터 4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1,0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 총 2만여 개가 넘는 스웨트 의류를 선보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그 중 커버낫, 크리틱 등 70여 개 인기 브랜드가 오직 무신사에서만 선보이는 100여 개의 단독 상품을 특별 제안한다. 이 단독 스웨트셔츠와 후디 상품은 울트라 바이올렛, 핑크 라벤더 컬러 등 2018년 트렌드 컬러를 반영했다. 이 외에 레트로 무드, 빅 로고 프린트, 오버사이즈 핏, 베이직한 무지 스타일 등 올해 주요 트렌드 항목별로 상품을 제안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아디다스’ 스웨트셔츠 최대 70% 할인을 비롯, ‘카파’ 최대 20%, ‘챔피온’ 최대 4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반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로맨틱크라운, 스컬프터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 쇼핑에 재미를 더해줄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무신사 2018 스웨트 페스티벌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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