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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디 오픈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

<사진제공=롤렉스>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이 68년 만에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 클럽에서 다시 개최된다.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올해의 챔피언 골퍼’ 타이틀을 놓고 실력을 겨룬다. 롤렉스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과 1981년부터 공식 타임키퍼로 함께하고 있다.

롤렉스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골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50년 이상 지속적인 후원을 해 오고 있다. 롤렉스와 골프의 파트너십은 1967년 아놀드 파머를 시작으로, 그와 함께 빅 쓰리(Big Three)로 잘 알려진 잭 니클라우스, 게리 플레이어까지 이어졌다. 

이 파트너십은 전통에 대한 존중, 탁월함에 대한 변함없는 추구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었다. 롤렉스는 골프계의 전설에서부터 현재의 최고 선수들, 남녀 메이저 챔피언십, 유러피언 투어에서 가장 권위 있는 8개 토너먼트로 구성된 롤렉스 시리즈 같은 주요 대회 등 매우 다양한 방면으로 골프를 후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골프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전 세계 단체들에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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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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