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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포르테, 코리안 컬렉티브 론칭

<사진제공=네타포르테>

10월 15일, K-팝에서부터 K-뷰티, 그리고 한국의 티비 프로그램까지 현재 한국의 문화가 세계적인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네타포르테가 패션 트렌드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한국의 디자이너들에 주목하고, 오는 10월에 코리안 컬렉티브(Korean Collective)를 글로벌 론칭한다고 밝혔다. 떠오르는 한국의 디자이너 브랜드들로만 구성된 이번 코리안 컬렉티브는 , 하이-로우 믹스 스타일링 컨셉을 기반으로 서울의 스트릿 스타일에서부터 직접적 영감을 얻은 독점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제공=네타포르테>

푸시버튼(Pushbutton), 앤더슨 벨(Andersson Bell), 르917(Le 17 Septembre), 1064 스튜디오(1064 Studio), 브랜드블랙 x 푸시버튼(Brandblack x Pushbutton)과 구드(Gu_de)를 포함한 6개의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선정되어 참여하여 네타포르테 만을 위한 제품을 선보이게 되는 이번 코리안 컬렉티브에서는, 각 브랜드의 인기 필수 아이템과 트렌드를 앞서 나가는 스타일리시한 레디-투-웨어 아이템, 악세서리, 그리고 주얼리와 스니커즈 등을 공개하게 된다.

<사진제공=네타포르테>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 ‘앤더슨 벨’은 유니크하고도 볼드한 매력을 섞어 일상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클래식한 아이템을 제작했다.

<사진제공=네타포르테>

전세계 적으로 떠오르는 또 다른 브랜드 푸시버튼은 현대적인 페미닌 스타일을 재치 있고 완벽한 실루엣으로 담아내었으며, 특히 브랜드블랙(Brandblack)과의 획기적 콜라보레이션으로 스니커즈 캡슐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브랜드 1064 스튜디오는 전통 한국의 타일과 도자기를 재해석하여 건축적인 무드를 담은 주얼리 컬렉션을 제작했다.

<사진제공=네타포르테>

이번 컬렉티브의 나머지 두 브랜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 멘토십 프로그램인 네타포르테의 뱅가드 프로그램에 채택되어 주목을 받은 구드와 르917이다. 유행을 넘어서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인 브랜드 구드는 뱅가드의 첫 번째 시즌에, 손쉽게 시크한 스타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인 르917은 이번 F/W19 시즌에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사진제공=네타포르테>

이번 코리안 컬렉티브의 모든 캡슐 컬렉션은 오직 독점적으로 네타포르테를 위해 제작되었으며, 독창성과 다양한 퍼스널 스타일이 두드러지는 스트릿웨어의 미학에서부터 현대적 감성의 미니멀리즘과 트렌드 지향적인 패션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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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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