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트래블메이트, 스토리 기반의 ‘소통형 플랫폼’으로 변신

국내 최대 여행용품 브랜드 트래블메이트가 소비자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여행용품 종합몰을 오픈한다. 트래블메이트는 자사 쇼핑몰 사이트를 전면 개편, 기존 제품 위주…

비브비브, 위생속옷으로 여심공략

블랭크코퍼레이션(대표 남대광)의 패션 자회사 뷰에누보가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비브비브(vivevive)’를 17일 론칭했다. ‘비브비브’의 브랜드명은 ‘만세’를 뜻하는 프랑스어 ‘비브(vive)’에서 착안했다. 여성의 ‘자기…

뉴발란스, 핑크뮬리와 우먼스 피트니스 ‘GNO 880’ 개최

뉴발란스(NEW BALANCE)가 15일, 우먼스 피트니스 행사 ‘GNO 880’을 인천 마호가니 강화점에서 개최했다. GNO(Girls Night Out)은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뉴발란스만의 우먼스 피트니스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요가, 발레, 필라테스…

구찌, ‘아티스트는 존재한다’ 전시 프로젝트 진행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오는 10월 ‘아티스트는 존재한다(The Artist is Present)’ 전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11일 중국 상하이 유즈 미술관(Yuz Museum)에서 진행되는 ‘아티스트는 존재한다’는 30명 이상의 중국 및 해외 아티스트들이 현대 예술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원칙인‘독창성, 의도, 표현’에 의문을 던지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전시로, 기존 작품들에 이어 이번 전시에 맞게 제작된 장소 특정적 작품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아티스트는 존재한다’는 모든 것이 복제되고 그 무엇에도 진정으로 고유함의 기운이 담겨있지 않은 시대에, 복제품이라는 대상을 우리가 동시대 사회를 마주하기 위해 꼭필요한 도구로 여기는 새로운 관점을 지지하면서 모조 행위에 대한 구시대적 개념을 탈피해야 한다는 역설을 제시할 계획이다. 새롭게 공개된 이번 전시 프로젝트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기획 하에 아티스트 ‘마우리치오 카텔란’이 큐레이팅을 맡았다. 본 전시는 “복제품이 곧원본이다(the copy is the original)”라는 발상의 근원지인 중국 상하이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오는 12월 16일까지 전시된다. 한편, 구찌는 밀란, 뉴욕, 런던, 홍콩의 구찌 아트월을 통해 ‘아티스트는 존재한다’ 전시의 포스터를 선보인다. 맨해튼 소호 지역의 라파예트 스트릿에 위치한 뉴욕 아트월, 코르소가리발디 지역의 라르고 라 포파에 위치한 밀란 아트월, 그리고 이스트 런던의 유명한 브릭 레인 인근에 위치한 런던 아트월을 포함, 상하이 징안 지역에서도 해당 전시를 홍보하는벽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패션코드 2019 S/S, 지속가능 패션의 가치 알린다

‘버려진 천막과 트럭 방수포가 100만원을 호가하는 명품 가방으로 변신한다.’ 믿기 힘들지만 탄탄한 매니아층까지 거느리고 있는 스위스 가방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의 이야기다.…

아디다스, ‘2018 마이런 서울’ 마라톤 대회 성료

아디다스가 9월 16일 ‘서울아 운동하자 2018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이하 마이런 서울)’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약 1만 5,000명의 러너들이…

2018 르꼬끄 아트라이딩 개최 안내

르꼬끄 스프로티브(이하 르꼬끄)가 오는 10월 14일 개최되는 ‘2018 르꼬끄 아트라이딩’을 개최한다. ‘2018 르꼬끄 아트라이딩’은 GPS트레킹 어플 ‘스트라바(STRAVA)’를 이용해 라이딩을하며 지도 위에 나만의 이동경로를 통해 그림을…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 베니스의 순수함을 담다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 (Golden Goose Deluxe Brand)는 영국 포토그래퍼 톰 존슨(Tom Johnson)이 촬영한 새로운 2018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구호, 글로벌 사업 확장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는 지난 8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미국 뉴욕의 맨해튼 미트패킹(Meatpacking) 지역에 위치한 ‘스탠다드 호텔’ 옆 하이라인 테라스에서…

고어사, ‘2018 고어텍스 트랜스알파인 런’ 개최

세계에서 가장 터프한 트레일러닝 대회로 알려진 ‘2018 고어텍스 트랜스알파인 런’ 대회가 9월 2일 개최됐다. 대회는 8일까지 총 7일간의 레이스로 진행된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험준한 알프스 산맥으로 이어진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3개국에 걸친 총 257.6km, 최대고도 16,446m에 이르는 험준한 7단계 코스를 완주해야한다. 전세계 러너들이 가장 뛰고 싶어하는 대회 1위로 꼽히기도 한 ‘고어텍스 트랜스알파인 런’은 매회 2인 1조로 팀을 이룬 약 40개국 300여 팀이 참가해 우승컵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어텍스 트랜스알파인 런’을 이색적으로 체험 할 수 있는 ‘RUN2’와 ‘VIP 기부 러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돼 더 많은 사람들이 대회를 즐길 수 있게 됐다. ‘RUN2’는 ‘고어텍스 트랜스알파인 런’의 풀코스 중 단 두 개의 스테이지를 완주하는 것으로, 총 100팀이 2일 간의 도전을 통해 ‘고어텍스 트랜스알파인 런’ 대회 일부를 체험하게 된다. ‘VIP기부러닝’은 초청받은 VIP 1명과 고어사의 러닝선수가 함께 팀을 이뤄 매 1Km를 달릴 때마다 기부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고어사는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는 김경수, 정민호씨를 후원한다. 참가자들에게는 블랙야크에서 출시한 ‘M인피니엄 자켓’과 ‘B 그리펜 GTX’ 풋웨어 제품이 제공된다. ‘M인피니엄 자켓’은 고어텍스 제품 중 가장 가벼우며, 영구적인 발수기능과 탁월한 투습 기능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쉐이크드라이 제품 기술이 적용돼 어떤 날씨에서도 쾌적한 러닝 활동을 돕는다. ‘B 그리펜 GTX’제품은 고어텍스 인비저블핏 풋웨어 기술로 완벽한 방수·방풍·투습 기능은 물론, 수분 흡수가 적어 빨리 건조돼 오랜 시간 착용에도 발을 쾌적하게유지시켜 준다. 또한, 더욱 경량화된 설계로 달릴 때 소음이 없어 러닝에만 집중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