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메종키츠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한국인 디자이너 ‘유니 안’ 임명

2002년 길다스 로엑(Gildas Loaëc) 과 마사야쿠로키(Masaya Kuroki)에 의하여 설립된 메종키츠네는 패션, 뮤직 레이블, 그리고 커피숍까지 독특하고도 영감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여왔다.…

[인터뷰] ‘아혼’ 김혜인 디자이너 “세련된 편안함 입히니, 기쁨도 성장도 두배”

국내 한복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으로 약 1조 3,000억. 전체 패션시장에서 2%를 차지하고 있다. 한복 시장은 크게 혼수와 잔치로 양분되어…

LF, 2019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

  LF 신임 오규식 부회장LF 신임 김상균 부사장LF 신임 정연우 전무 LF(대표 오규식)가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 1월 1일자로 오규식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한편, 김상균 전무를 부사장으로, 정연우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켰다. LF는 저성장 국면에 접어든 국내 패션 시장에서 혁신적인 사업 플랫폼 구축 및 과감한 추진력을 갖춘 인재양성과 부문별 책임경영 체제를 통한 신속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역량 강화가 종합 생활문화 기업으로 성장하는 핵심 요소라고 판단하고 이번 인사를 결정했다. 오규식 신임 부회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LG상사 심사과에 입사해 뉴욕지사, 금융팀, 경영기획팀장(상무) 등 전략, 금융 및 관리 부서를 두루 거쳐 2006년부터 LG패션(현 LF) CFO(부사장)로 재직해 온 전략기획/재무 전문가로 LF의 안정적인 성장에 크게 기여해왔다. 대표이사를 맡은 2012년부터는 사업의지속 성장을 주도하고, 업계 최고의 온라인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식품, 유통, 방송, 화장품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M&A 및 투자를 통해 기존 패션업에 국한되었던 LF의 기업 체질을 개선하고 적극적인 사업 다각화를 추진, LF가 종합 생활문화 기업으로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닦은 장본인이다.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최고경영자로서의 합리적인 리더십을 발휘, 임원 육성 및 조직문화 개선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터뷰] 평강어패럴 정만선 장인 “봉제산업의 부활을 꿈꾼다”

평강어패럴 정만선 대표(장인)가 봉제산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봉제에 대한 열정 하나로 40여 년 인생을 국내 최고 디자이너와 함께 한 정만선 장인. 대전…

[인터뷰] 서울의류협회 김정중 이사 “공동브랜드 소우앤지, 협업으로 상생할 것”

한국을 수출 주도형 경제 강국으로 견인했던 일등공신 섬유산업은 되살아 날 수 있을까. 국내 섬유패션산업이 고령화, 최저임금 상승, 근로 시간 단축 등으로 몸살을…

MCM, 브랜드 첫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디르크 쇤베르거”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은 디르크 쇤베르거(Dirk Schönberger)를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책임자(Global Creative officer)로 선정했다. MCM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CM의 첫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라코스테,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루이스 트로터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루이스 트로터(Louise Trotter)를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다. 브랜드 역사상 첫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라코스테는 영국…

불가리코리아, 이정학 신임 지사장 선임

불가리 코리아(BVLGARI KOREA)는 새로운 지사장으로 이정학(만 39세) 전 불가리 홍콩 SAR(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중화권 트래블 리테일 및 글로벌 면세 사업부 디렉터를 선임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와튼스쿨(펜실베니아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은 이정학 신임 지사장은, 한국투자증권을 시작으로 일본사와카미(Sawakami) 투자신탁의 리서치 애널리스트로서 2011년까지 근무하였다. 지난 2012년 세계 최대 럭셔리 그룹 LVMH의 워치 & 주얼리 디비젼(Watch & Jewelry Division)에 합류하여 3년 간 태그호이어(TAG Heuer) 일본 지사의 한국 지역세일즈 매니저 및 일본 오퍼레이션 매니저를 거친 후 홍콩 SAR 지사의 에이리어 세일즈 및 글로벌 면세 사업부 디렉터를 역임했다. 이후, 2015년 불가리(BVLGARI)로옮겨 최근까지 홍콩 SAR 지사의 중화권 워치 개발부 디렉터를 거쳐 중화권 트래블 리테일 및 글로벌 면세 사업부 디렉터를 지냈다. 지난 2011년 3월 LVMH그룹으로 합류한 불가리는 한국 및 아시아 명품시장에 대한 폭 넓은 지식과 전문성, 영업 및 재무를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 그리고 LVMH 그룹내 주요 직책에서의 근무 경력을 갖춘 이정학 신임 지사장을 매년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전략상 주요 마켓인 한국의 적임자라 평가했다. 이정학 신임 불가리 코리아 지사장은 “세계 명품 산업에서 주목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불가리 코리아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그 동안의 경력과 브랜드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명망있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의 주얼리 뿐 아니라 워치 및 가방을 포함한 액세서리 비즈니스 등 다양한 사업 군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현해 향후 성장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불가리 코리아는 국내에 16개 직영매장, 12개…

정호연, ‘루이비통 크루즈 2019 쇼’ 런웨이 활약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중인 모델 정호연이 또 한 번 루이비통(Louis Vuitton) 런웨이에 등장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생 폴 드 방스에 위치한…

까르띠에 산토스 워치와 제이크 질렌할의 만남

영화배우이자 제작자인 제이크 질렌할이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로 유명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컬렉션의 얼굴, 산토스 맨(Santos man)으로 선정됐다. 2018년 새로운…
도구 모음으로 건너뛰기